대출금액·이자율·기간 입력 → 원리금균등·원금균등·만기일시 상환 자동 비교
| 방식 | 월 납입액 | 특징 |
|---|---|---|
| 원리금균등 일반적 | 매월 동일 | 가장 보편적, 예산 계획 편리 |
| 원금균등 총 이자↓ | 초반 높고 감소 | 총 이자 절감, 초기 부담 큼 |
| 만기일시 | 이자만 납입 | 월 부담 최소, 총 이자 최고 |
총 이자 부담은 원금균등이 더 적습니다. 단, 초기 월 납입액이 높아 현금 흐름 부담이 있습니다. 여유 자금이 있고 대출 기간이 길다면 원금균등이 유리하고, 일정한 지출 계획이 필요하다면 원리금균등을 추천합니다.
네. 잔여 원금이 줄어들어 이후 이자가 감소합니다. 다만 중도상환수수료(보통 1~2%, 3년 경과 시 면제)가 부과될 수 있어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. 이 계산기는 중도 상환을 반영하지 않습니다.
이 계산기는 고정금리 기준입니다. 변동금리는 기준금리 변동에 따라 매 주기(보통 3~6개월)마다 이자율이 바뀝니다. 변동금리 대출이라면 현재 금리로 계산한 결과를 예상 납입액 상한선으로 참고하세요.
국내 주택담보대출은 대부분 원리금균등상환으로 실행됩니다. 초기 여유 자금이 충분하다면 원금균등으로 총 이자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 두 방식 모두 계산해 보고 연간 이자 차이를 비교한 뒤 결정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