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뮬레이션 조건
- 월 평균임금(세전): 300만 원
- 일 평균임금: 300만 원 ÷ 30.4일 ≈ 98,684원
- 퇴직금 공식: 일 평균임금 × 30 × 재직일수 ÷ 365
💡 실제 계산에서 평균임금은 퇴직 전 3개월 임금 합계 ÷ 해당 기간 일수로 산출합니다. 수당·상여금이 포함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재직 기간별 퇴직금 시뮬레이션
| 재직 기간 | 재직일수 | 퇴직금(세전) | 퇴직소득세* | 실수령 퇴직금 |
|---|---|---|---|---|
| 1년 | 365일 | 300만 원 | 약 0원 | 약 300만 원 |
| 2년 | 730일 | 600만 원 | 약 0원 | 약 600만 원 |
| 3년 | 1,095일 | 900만 원 | 약 2만 원 | 약 898만 원 |
| 5년 | 1,826일 | 1,500만 원 | 약 12만 원 | 약 1,488만 원 |
| 7년 | 2,556일 | 2,100만 원 | 약 38만 원 | 약 2,062만 원 |
| 10년 | 3,652일 | 3,000만 원 | 약 85만 원 | 약 2,915만 원 |
| 15년 | 5,478일 | 4,500만 원 | 약 200만 원 | 약 4,300만 원 |
| 20년 | 7,305일 | 6,000만 원 | 약 360만 원 | 약 5,640만 원 |
| 25년 | 9,131일 | 7,500만 원 | 약 530만 원 | 약 6,970만 원 |
| 30년 | 10,957일 | 9,000만 원 | 약 720만 원 | 약 8,280만 원 |
* 퇴직소득세는 근속연수공제·환산급여공제 적용 후 추정값입니다. 실제 세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.
재직 기간별 퇴직금 시각화
핵심 포인트: 1년을 더 채우면 얼마나 달라질까
| 추가 1년 시점 | 추가 퇴직금 | 비고 |
|---|---|---|
| 1년 → 2년 | +300만 원 | 1년당 300만 원 증가 |
| 4년 → 5년 | +300만 원 | 동일 |
| 9년 → 10년 | +300만 원 | 동일 (단, 세금은 줄어듦) |
| 19년 → 20년 | +300만 원 | 장기 근속 세금 공제 커짐 |
월 300만 원 급여 기준으로 재직 1년당 퇴직금이 정확히 300만 원씩 늘어납니다. 단, 세금 구조는 근속연수가 길수록 공제액이 커져서 실수령 비율이 더 높아집니다. 즉, 장기 근속자일수록 퇴직소득세 부담이 상대적으로 줄어듭니다.
연봉 수준별 비교 (10년 재직 기준)
| 월 평균임금 | 10년 퇴직금 | 퇴직소득세(추정) | 실수령 |
|---|---|---|---|
| 200만 원 | 2,000만 원 | 약 28만 원 | 약 1,972만 원 |
| 300만 원 | 3,000만 원 | 약 85만 원 | 약 2,915만 원 |
| 500만 원 | 5,000만 원 | 약 300만 원 | 약 4,700만 원 |
| 700만 원 | 7,000만 원 | 약 600만 원 | 약 6,400만 원 |
퇴직 시기를 결정할 때 고려할 점
연도 말 vs 연도 중 퇴직
연도 말(12월)에 퇴직하면 그해 근속일수를 모두 채워 퇴직금이 최대화됩니다. 연도 초(1~2월)에 퇴직하면 해당 연도 일수가 매우 짧아 전년도보다 퇴직금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. 퇴직을 고려한다면 연도 말 기준으로 계획하는 것이 유리합니다.
승진·임금 인상 직후 퇴직
퇴직금은 퇴직 전 3개월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 임금 인상 또는 승진 직후 최소 3개월이 지난 뒤 퇴직하면 인상된 급여 기준으로 퇴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.
⚠️ 위 시뮬레이션은 동일 급여(월 300만 원)로 계속 근무한다는 가정 하의 추정치입니다. 임금 변동, 상여금 포함 여부, 회사 규정에 따라 실제 퇴직금은 달라집니다. 정확한 금액은 아래 계산기에서 직접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