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뮬레이션 조건

💡 실제 계산에서 평균임금은 퇴직 전 3개월 임금 합계 ÷ 해당 기간 일수로 산출합니다. 수당·상여금이 포함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재직 기간별 퇴직금 시뮬레이션

재직 기간 재직일수 퇴직금(세전) 퇴직소득세* 실수령 퇴직금
1년365일300만 원약 0원약 300만 원
2년730일600만 원약 0원약 600만 원
3년1,095일900만 원약 2만 원약 898만 원
5년1,826일1,500만 원약 12만 원약 1,488만 원
7년2,556일2,100만 원약 38만 원약 2,062만 원
10년3,652일3,000만 원약 85만 원약 2,915만 원
15년5,478일4,500만 원약 200만 원약 4,300만 원
20년7,305일6,000만 원약 360만 원약 5,640만 원
25년9,131일7,500만 원약 530만 원약 6,970만 원
30년10,957일9,000만 원약 720만 원약 8,280만 원

* 퇴직소득세는 근속연수공제·환산급여공제 적용 후 추정값입니다. 실제 세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.

재직 기간별 퇴직금 시각화

핵심 포인트: 1년을 더 채우면 얼마나 달라질까

추가 1년 시점추가 퇴직금비고
1년 → 2년+300만 원1년당 300만 원 증가
4년 → 5년+300만 원동일
9년 → 10년+300만 원동일 (단, 세금은 줄어듦)
19년 → 20년+300만 원장기 근속 세금 공제 커짐

월 300만 원 급여 기준으로 재직 1년당 퇴직금이 정확히 300만 원씩 늘어납니다. 단, 세금 구조는 근속연수가 길수록 공제액이 커져서 실수령 비율이 더 높아집니다. 즉, 장기 근속자일수록 퇴직소득세 부담이 상대적으로 줄어듭니다.

연봉 수준별 비교 (10년 재직 기준)

월 평균임금10년 퇴직금퇴직소득세(추정)실수령
200만 원2,000만 원약 28만 원약 1,972만 원
300만 원3,000만 원약 85만 원약 2,915만 원
500만 원5,000만 원약 300만 원약 4,700만 원
700만 원7,000만 원약 600만 원약 6,400만 원

퇴직 시기를 결정할 때 고려할 점

연도 말 vs 연도 중 퇴직

연도 말(12월)에 퇴직하면 그해 근속일수를 모두 채워 퇴직금이 최대화됩니다. 연도 초(1~2월)에 퇴직하면 해당 연도 일수가 매우 짧아 전년도보다 퇴직금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. 퇴직을 고려한다면 연도 말 기준으로 계획하는 것이 유리합니다.

승진·임금 인상 직후 퇴직

퇴직금은 퇴직 전 3개월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 임금 인상 또는 승진 직후 최소 3개월이 지난 뒤 퇴직하면 인상된 급여 기준으로 퇴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⚠️ 위 시뮬레이션은 동일 급여(월 300만 원)로 계속 근무한다는 가정 하의 추정치입니다. 임금 변동, 상여금 포함 여부, 회사 규정에 따라 실제 퇴직금은 달라집니다. 정확한 금액은 아래 계산기에서 직접 확인하세요.